혼자서 당당하게 떠나는 어학연수 영어첫걸음


featured book

저 자: Jackie Go(고윤경)

출판사: 랭컴

 "어학 연수를 떠나자!“

막연히 어학연수를 떠나려면 좁혀지는 곳이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캐나다등 입니다. 이들 국가는 모두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국가들인데, 한국의 대학생이나 중, 고등학생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떠나는 나라들입니다. 막연히 어학연수를 떠나려고 하면 유학원이나, 아님 학원을 통해서 그 정보를 수집하여 준비를 합니다. 그 후 막히는 것이 “어떻게 떠날 것인가?“입니다.
 이 책은 어학연수를 가고자 하는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떠나기 전에 반드시 익혀야 하는 필독서입니다. 저자는 어학연수를 이미 다녀온 선배로써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어학연수 준비반을 강의하고 있는 강사입니다. 그 어학연수 준비반을 강의하면서 학생들이 가장 알아야 할 기초적인 영어 지식을 이 책에 녹아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학연수에서 어떻게 우리가 영어를 준비하면 될 것인가? 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모든 지 어떠한 일에는 준비가 필요한 법입니다. 준비 없이 몸으로 직접 맞닿는 일에는 시행착오가 반드시 있게 마련이죠. 게다가 간단히 여행을 가는 것도 가기 전에 여러 가지 정보를 통해서 이리 저리 준비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학연수를 떠나는 학생들은 일단 가서 머물 곳과 학교를 정하는 데에만 골몰해져서 사실 가장 큰 목표인 영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공부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지 못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Jackie Go가 직접 격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토대로 과연 어학연수에서 해야 할 공부와 각종 활동들에 대해서 여러분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직접 말하는 데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문법사항들을 통해서 어학연수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직접 Dialogue를 통해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