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엽의 기막힌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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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 백선엽

출판사: 랭컴

- 미국 초등학생도 아는데 한국 영문과 학생은 모르는 표현이 있다!
남들에게 영어 좀 한다는 소리를 듣는 실력파도 외국인들의 생소한 영어표현을 듣게 되면 당황하게 됩니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그들만의 영어’를 집중 해부하여 총정리하였습니다.

- 영어사전을 아무리 찾아도 없는 표현이 여기 숨어 있었네!
외국인들이 실생활에서는 쓰지만 사전에는 나오지 않는 표현들이 있습니다. 가령 교과서적으로 배운 표현으로‘ 정말 멋지다’라는 표현과 ‘ 대박이다’처럼 유행어로 쓰이는 말들을 비교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 진부한 영어표현 말고 현지인들이 매일 쓰는 리얼 영어가 궁금해!
영어권 나라에서 태어나거나 유년기를 외국에서 보낸 사람이 아니면 사실 현지인처럼 영어를 말하는 것이 힘듭니다. 직접 그들의 삶에 들어가 보지 않으면 경혐할 수 없는 표현들을 씀으로써 미국인들에게 손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 미드나 영화로도 부족했던 알짜 영어표현 여기 다 모였네!
영어회화 책 수십 권을 독파해도 미드나 영화에서 알아듣지 못하는 영어가 흘러나오면 더 나은 영어공부에 목마르게 됩니다. 이 책은 대화를 비교하면서 우리가 그 동안 문법에 치중해왔고 또 현지의 문화와 언어습관을 배우지 못한 부분을 상당부분 해결해줍니다.

- 나도 이제 영어 중·고급자로 점프! 점프!
영어 초급자는 언제나 회화의 첫걸음 단계에서 머무는 경향이 많습니다. 교과서식 영어회화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진짜 그들만의 영어로 귀와 입을 뻥 뚫어보세요.